2026.03.08 (일)

  • 맑음동두천 -4.8℃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2.5℃
  • 맑음대전 -2.8℃
  • 맑음대구 -1.7℃
  • 맑음울산 0.7℃
  • 맑음광주 -1.2℃
  • 맑음부산 2.2℃
  • 맑음고창 -4.3℃
  • 맑음제주 2.3℃
  • 맑음강화 -2.7℃
  • 맑음보은 -5.3℃
  • 맑음금산 -4.4℃
  • 맑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농정원,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 맞춘 조직개편 시행

조경익 농업가치본부장, 김백주 귀농귀촌종합센터장 등 12명 임명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은 13일 조직개편에 따른 보직 및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정부의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에 맞춰 진행된 것으로, 국정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4개 단위조직을 축소하고 청년농업인 육성, 스마트농업 확산 기능을 강화했다.

 

농업가치본부장에 임명된 조경익 본부장은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 석사로 제일기획 등에서 근무하고 농정원의 귀농귀촌종합센터장, 홍보기획실장 등을 역임한 홍보 전문가이다.

 

귀농귀촌종합센터장에 임명된 김백주 센터장은 서울대학교 농경제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농정원에서 농식품소비본부장, 가치홍보실장 등의 주요 보직을 역임한 농업·농촌 분야 전문가이다.

 

농정원의 보직 인사는 다음과 같다.
 ▲ 농업가치본부장 조경익
 ▲ 귀농귀촌종합센터장 김백주
 ▲ 경영기획본부 인사혁신실장 김영식
 ▲ 경영기획본부 안전관리실장 권혁준
 ▲ 농산업인재본부 인재기획실장 김학섭
 ▲ 농산업인재본부 농촌인력지원실장 김준영
 ▲ 디지털혁신본부 데이터분석실장 원주언
 ▲ 디지털혁신본부 디지털농정실장 이규술
 ▲ 스마트농업지원단 스마트팜확산실장 이강오
 ▲ 농업가치본부 가치홍보실장 최원일
 ▲ 농업가치본부 도농상생실장 이경개
 ▲ 귀농귀촌종합센터 귀농귀촌기획실장 송근석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봄동 비빔밥 열풍 속 한우 활용해 봄철 영양 밸런스 완성
최근 온라인상에서 ‘봄동 비빔밥’이 화제를 모으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봄철에는 봄동, 두릅, 달래, 냉이 등 다양한 봄나물이 제철을 맞아 식탁에 오르지만, 채소 위주의 식단만으로는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어 균형 잡힌 영양 구성이 중요하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제철 채소에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 아연 등이 풍부해 환절기 체력 관리에 도움이 되는 한우를 곁들여 단백질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는 봄철 식단을 제안한다. ◆ 아삭한 봄동과 육즙 가득한 한우 치마살의 조화, ‘한우 봄동 무침’ 추운 겨울을 견디고 자란 봄동은 일반 배추보다 비타민 C와 무기질이 풍부해 계절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채소로, 아삭한 식감과 달큰한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육즙이 풍부하고 쫄깃한 식감의 한우 치마살을 곁들이면 맛과 영양의 균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손질한 봄동을 양념장에 가볍게 버무린 뒤, 노릇하게 구운 한우 치마살을 올리면 ‘한우 봄동 무침’이 완성된다. 봄동의 산뜻함과 한우 치마살의 고소한 육즙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는 봄철 별미로 손색이 없다. ◆ ‘산채의 제왕’ 두릅과 담백한 한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