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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AI 확산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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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UP! 축산 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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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축개량협회, ‘한우개량정보 앱 회원 전용 서비스’ 고도화 본격화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윤)는 한우개량정보 앱의 ‘회원 전용 개량 서비스 고도화’를 올해 3월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앞서 우선 개발된 메뉴를 5일부터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종축개량협회는 정·종신회원의 혜택 강화를 위해 회원 농가 전용 메뉴를 구축하고, 일반 농가와 차별화된 개량 서비스를 2024년 12월 2일부터 제공 중이다. 이번 고도화는 지난 1년간 운영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회원 농가와 협회 직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신규 메뉴를 개발하고 기존 서비스 항목을 보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개량 서비스는 기존 8개에서 14개로 확대되었으며, ‘모바일 화면 확대 보기’, ‘2개 이상의 농장 정보 통합’ 등 사용자 편의 기능을 강화하여 금년 3월까지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금년 1월 5일 우선 오픈된 서비스는 ▲씨수소 능력 및 후대(거세우) 도축성적 조회 ▲농가 보유 개체의 유전능력 분포 조회 ▲씨수소(아비)별 개체 등록 현황 조회 등이며, 모바일 화면 확대 보기 기능이 함께 도입되어 사용자 편의성이 한층 높아졌다. 특히 회원 농가의 관심이 높은 ‘씨수소 능력 및 후대(거세우) 도축성적 조회’ 서비스는 기존 1개 메뉴


업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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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축개량협회 ‘한우선형심사 눈높이교육’ 개최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윤)는 지난 14∼15일,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 충남한우협동조합(조합장, 이용철) 회의실 및 생축장에서 한우선형심사 눈높이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우선형심사에 대한 실무 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한우개량부와 전산정보지원센터, 전국 8개 지역본부, 한우발육조사 TF팀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 교육 1일차에는 한우선형심사 이론 및 현장 실습교육을 통해 그간의 사업추진 성과와 향후 한우개량 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공유하였다. 또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선형심사를 위한 평가 기준에 대해 직원 상호 간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일차에는 금년도 한우개량부 및 지역본부별 중점 추진업무에 대한 발표와 토의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부서 간 협력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교육을 총괄한 하동우 한우개량부장은 “한우의 번식능력과 육용우로서 갖추어야 할 체형와 자질을 평가하는 선형심사는 등록, 검정과 함께 개량의 3대 요소”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협업을 통해 한우선형심사의 신뢰도와 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실효성 높은 현장컨설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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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임상섭 산림청장, 산불예방 특별기간에 '딴짓'...'특강'에 열중
매년 2월과 3월, 4월은 수십년 전부터 산불예방 특별기간이다. 50년 넘게 산불 예방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그 만큼 산불 피해가 크기 때문에 예방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엄중한 기간에 임상섭 산림청장은 당연히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청 직원들과 함께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산불예방에 매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한가로이 대학 강연에 나섰다는 점에 대해 문제가 크다고 지적하고 싶다. 특히, 의성과 산청 등에서 산불이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진화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로 인해 4명의 사망 등 인명 피해는 물론 재난지역 선포 등 막대한 피해를 보고 앞으로 훨씬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산림청의 산불 발생에 대한 초동 진화에 미흡했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다. 그 이유로는 산불예방에서 부터 보다 더 철저히 총력을 기울여서 예방에 나섰어야 한다는 것이다. 의성 산불의 경우 묘지에서 불를 태우다가 산불로 번졌다는 뉴스를 보고 귀를 의심할 정도 였다. 요즘처럼 위험한 시기에 아직도 불을 태우는 경우가 발생했다는 점이 미끼지 않을 정도이다. 물론 산림청에서는 최선을 다했다는 둥 이런 저런 이유를 댈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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