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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농협, 환경보전 위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실시

2050 탄소중립 정책 부응과 기후·환경변화 대응에 앞장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서울지역본부(이하 서울농협)는 13일 강동구 지역본부 뜨락장터 입구에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탄소중립(carbon neutral)이란 배출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대책을세워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든다는 의미이며, 서울농협에서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2050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부응하여 급격한 기후 및 환경 변화에 대응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행사를 개최했다.

 

서울농협은 이날 농축산물 직거래 뜨락장터에 방문한 손님들에게 1회용 비닐봉투 대신 친환경 장바구니를 나누어 주며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온실가스 감축의 필요성을 알리는 등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와 더불어, 서울농협 공식 페이스북에서는‘함께 하는 작은 실천! 함께 사는 지구 지켜요!’이벤트를 이달 21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서울농협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글에 자신이 실천하고 있는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소개하거나 실천 인증 댓글을 남기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대엽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은 “환경 보호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오늘 캠페인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탄소저감과 생활 속 그린뉴딜을 실천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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