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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진흥원, 제4기 국민참여혁신단 발대식 개최

국민참여혁신단 통한 국민과 임업인이 체감하는 혁신성과 창출 기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6일 서울 강서구 본원에서 제4기 국민참여혁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국민 소통을 통한 임업 서비스 혁신을 실현하고자 2018년부터 매년 국민참여혁신단을 선발했다. 국민참여혁신단은 △대학생, △임업인, △일반 국민 등 10명으로 구성된 소통채널로 기관 주요사업의 추진 및 환류 과정에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기관 혁신동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 특히 국민의 눈높이에서 기관 현황을 진단하여 개선하고, 임업의 사회적 가치를 대국민에게 확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국민참여혁신단 대상으로 2020년 한국임업진흥원 사회적 가치 보고서를 공유하여 공감대를 높이고, 향후 기관의 추진 방향성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강오 원장은 “국민참여혁신단의 적극적인 운영을 통해 국민과 임업인이 체감하는 확실한 혁신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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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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