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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진흥원, ‘변화의 숲, 40초 이야기’ 숏폼 공모

9월 9일부터 10월 4일까지


산림청(청장 임상섭)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9월 9일부터 10월 4일까지 ‘변화의 숲, 40초 이야기’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우리 숲에 영화 같은 상상의 과학기술을 더해 산림의 가치를 높이는 짧은 이야기를 통해 국민들이 바라는 미래의 숲 모습과 산림과학기술 수요를 발굴하는데 목적이 있다. 

 

‘산림과학기술로 바뀌는 산림의 미래상’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만 13세 이상부터 만 40세 미만까지의 국내외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출품작은 숲과 과학기술 내용이 담긴 40초 내외의 짧은 세로 영상으로 제작되어야 하며 장르 구분은 없다. 적격 심사 후 전문가 및 대국민 평가를 통해 우수작 4편이 선정될 예정이다. 

 

총상금은 210만 원이며,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작품은 향후 산림과학기술 R&D 기획연구에 활용될 예정이다.

 

최무열 원장은 “이번 공모전이 산림과학기술을 통한 숲과 임업현장의 혁신을 이끌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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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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