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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 농촌 경관개선·농가 일손돕기 추진

 세종시 전의면에서 국화심기 등 농작업 지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은 지역 농가의 일손부족 문제를 극복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22일 세종시 전의면에서 농가일손돕기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올해 네 번째로 추진된 농가일손돕기에는 변동주 총괄본부장과 약 40명의 지식융합본부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국화 심기와 허브 선별 및 추출 등의 농작업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작업에 임했다. 

 

변동주 총괄본부장은 “농정원은 농촌의 인력난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했으며, 상반기에 약 70%(120여명)의 직원이 참여했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내실화된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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