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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방역본부, 2022년 시무식 개최

가축방역·축산물 위생·검역사업 선제적 업무추진 및 화합 강조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위성환)는 3일 본부(세종) 에서 2022년 임인년(壬寅年) 시무식을 개최하고 흑호랑이의 해를 힘차게 내딛었다.


이날 시무식 신년사에서 위성환 본부장은 “임인년 흑호랑이의 해를 맞아 전 임직원이 호랑이의 기상으로 본부 본연의 업무인 가축방역·축산물 위생·수입축산물 검역사업을 선제적, 도전적으로 추진하면서,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해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에 기여할 것”을 주문하였다.

 

또한, “우리본부 직원들의 처우개선과 안전사고 예방 등 산적한 과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자”라고 하면서 “손바닥 하나로는 박수를 칠 수 없다라는 고장난명(孤掌難鳴)의 말처럼 이러한 산적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며 화합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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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피는 별’ 다육식물 특별전…수목원서 만난다
수목원, 9월 8~30일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서 특별전 스타펠리아·후에르니아·셀레니세레우스 등 독특한 꽃 선보여 건조 환경 적응부터 수분매개자 유인까지 식물 생존전략 소개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9월 8일부터 30일까지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에서 다육식물 특별전 ‘땅에 피는 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립수목원이 직접 증식하고 관리해 온 다육식물 가운데 별 모양의 독특한 꽃을 피우는 스타펠리아(Stapelia), 후에르니아(Huernia), 셀레니세레우스(Selenicereus) 등을 선보인다. 전시는 단순히 다양한 다육식물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식물이 건조한 환경에서 살아남는 방법과 꽃을 통해 번식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관람객은 ‘별을 만나다’, ‘별이 피어나다’, ‘별을 이해하다’ 등 3단계 전시를 따라가며 다육식물의 생태를 살펴볼 수 있다. ‘별을 만나다’에서는 밝은 모래와 자갈, 자연석, 유목 등을 활용해 다육식물이 자라는 건조한 자생 환경을 재현했다. 식물들이 무리를 이루어 자라는 모습도 함께 보여준다. ‘별이 피어나다’에서는 꽃봉오리가 꽃으로 피어나는 과정을 영상과 관찰 장비를 통해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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