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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양돈농협, 김용훈 상임감사 선출

김용훈 상임감사 “경영에 도움이 되고, 공정하며, 소통하는 감사 역할 수행할 것”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지난 10일 임시대의원회를 개최하고, 상임감사에 김용훈 전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김용훈 신임 상임감사는 성균관대 낙농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1986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30여년 간 몸담으며 축산분야 경험과 전문성을 쌓은 베테랑이다. 농협목우촌 마케팅부장, 축산물위생교육원장, 안심축산분사장, 농협목우촌 전무이사, 농협사료 감사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7년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로 취임해 1년간의 임기를 마쳤다.

 

김용훈 상임감사는 “도드람의 가족으로 맞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도드람 사업발전과 조합원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 조합 경영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감사를 추진하고, 제반 법과 규정을 잘 지키는 공정한 감사, 도드람 사업 전반에 대해 이해하고 소통하는 감사를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도드람양돈농협은 정관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의 자격심사를 거쳐, 인사추천위원회에서 추천된 후보자를 이사회 승인 및 대의원회에서 투표를 통해 상임감사를 선출하고 있다. 1명의 상임감사를 포함한 2명의 감사를 임원으로 두어 조합 사업추진 과정과 그 결과 및 결산 관련 자료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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