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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금융

식품진흥원,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업소’ 선정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은 익산시에서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위생점검에서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식품진흥원은 식당 위생관리를 위해 식당 손소독제 비치, 주기적인 사업장 소독, 조리원 마스크 착용 및 위생교육 등을 통해 지속적인 위생안전 환경 조성에 노력해 왔다.

 

이번 선정은 진흥원 임직원들의 먹거리 안전 및 위생적인 식당환경 조성을 위해 예방적 식품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 성과로, 식품진흥원의 위생행정이 높은 수준임을 입증했다.

 

식품진흥원 관계자에 따르면 “국민의 건강과 식품 위생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철저한 위생 안전관리 강화로 임직원들의 건강보호와 식중독 예방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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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추운날엔 말들도 마의(馬衣) 입고 체온 유지해요
한파가 찾아오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특히 서울 지역은 연일 영하 10도 가까운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혹한 속에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은 어느 때보다 분주한 모습이다. 추위는 사람뿐 아니라 경주마 건강에도 위협이 된다. 경주마는 격렬한 운동으로 많은 땀을 흘리고, 얇은 피부와 짧은 털로 인해 다른 동물보다 체온 변화에 민감하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동절기를 맞아 경주마 건강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한 장비 점검부터 마방 환경 개선, 영양 관리 강화까지, 경주마를 위한 특별한 겨울나기가 한창이다. 세심한 경주마 동절기 관리 현장을 들여다봤다. ■ 방한용 마의(馬衣)로 체온 유지 사람만 겨울 점퍼를 입는 것이 아니다. 경주마도 겨울옷이 있다. 경주마의 겨울옷은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운동 직후 땀이 마르지 않게 말 등에 덮어주는 재킷. 이 재킷은 폴리에스테르 재질로 만들어졌는데, 사람으로 말하자면 ‘바람막이’ 정도로 볼 수 있다. 그리고 겨울철 방한을 위해 만들어진 재킷도 있다. 체온을 유지시켜주기 위해 모직 안감에 솜을 덧대어 만든 방한용 마의(馬衣)다. 한겨울에 말들이 각자 마방에서 쉴 때는 이 마의를 입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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