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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금융

식품진흥원, 식품분야 혁신청년창업자 육성 박차

2월 16일까지…청년식품 창업성장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 이하 ‘식품진흥원’)은 식품분야 혁신창업자의 발굴ㆍ육성을 지원하는 ‘2023년 청년식품 창업성장지원사업(초기창업)’ 참여기업을 1월26일부터 2월16일까지 모집 한다고 밝혔다.


현재 모집 중인 ‘2023년 청년식품 창업성장지원사업(초기창업)’의 모집 규모는 35개사이며, 지원자격으로는 ▲식품제조가공분야 ▲청년(만19세~39세 이하) ▲초기창업자(창업7년 이내)의 3가지 자격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지원사업에 선정된 창업자는 ▲식품창업전문교육 ▲시제품제작(20백만원) ▲식품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품평회 ▲투자금 유치연계 등 식품창업교육부터 투자금 유치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원받게 되며, 지원사업을 수료한 기업은 안정적인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식품벤처센터 입주 및 기업지원 시설 장비활용 등의 후속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3년 청년식품 창업성장지원사업은 식품진흥원 공식홈페이지 및  통합정보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며, 예비창업자 과정은 올해 3월경 모집 공고할 예정이다.

 

식품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은 “우리 식품진흥원은 미래 식품산업을 이끌어 나갈 청년기업인 양성을 위해 ’24년 준공되는 청년식품창업센터를 중심으로 식품진흥원이 보유한 시설·장비·인프라를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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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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