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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 산림

농특위, ‘농어촌 삶의 질’ 지표 체계 구축 나선다

농어촌 삶의 질 지표 개선 및 운영 체계 구축 연구 착수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장태평)는 지난 12일 김상경 사무부국장 주재로 ‘농어촌 삶의 질 지표 개선 및 운영 체계 구축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연구는 농어촌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농어촌 삶의 질 지표 체계를 구축하여, 기본계획 등 정책과 연계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된다.

 

장태평 위원장은 “농특위와 농어업인삶의질위원회 통합 이후 농어촌 삶의 질 지표 구축을 통한 지역별 삶의 질 수준 비교를 시행하고 도시·농촌 간 삶의 질 격차 축소 정책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KIHASA)이 연구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연구기간은 ’22년 12월부터 ’23년 4월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김상경 사무부국장은“현재 농어촌 삶의 질과 관련한 다양한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농어촌 주민의 소득, 건강, 삶의 질 등 통합적 관점에서 결과를 적기에 보여주고 정책과 연계된 지표는 없는 상황이다”라고 말하며, “국가적 차원에서 농특위는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삶의 질 지표 체계를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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