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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진흥원 제6기 국민참여혁신단 모집

국민 참여와 소통의 역할, 3월 26일까지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3일부터 26일까지 국민 참여와 소통 강화를 위한 국민참여혁신단 10명을 모집한다.


한국임업진흥원 국민참여혁신단은 산림과 임업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 국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혁신단은 기관장 명의 임명장 및 수료증을 받으며, 기관 혁신 관련 △행사・회의 △사업 개선의견 제시 △온라인 홍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기간은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이며, 우수 단원으로 선정될 경우 별도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이강오 원장은 “진흥원은 ’18년도부터 국민체감형 소통과 혁신을 위해 국민참여혁신단을 운영해왔다”며, “다양한 분야의 국민으로 구성된 혁신단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임업 서비스 혁신을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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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영월 중앙시장, 강원 첫 식품안심구역 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12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경지로 여행객이 급증하고 있는 영월 관풍헌 일대 음식점이 밀집한 ‘영월 중앙시장’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영화 배경지인 영월 관풍헌은 유배된 단종이 사약을 받은 곳으로, 유배지인 청령포와 함께 관광객들이 필수로 방문하는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다. 관풍헌 바로 옆에 위치한 ‘영월 중앙시장’은 배추전, 메밀전병 등 지역 향토음식을 판매하는 음식점들이 밀집해 있어 지역 먹거리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영월 중앙시장’의 식품안심구역 지정은 강원도 내 전통시장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한 첫 사례다. 오유경 처장은 이날 현장에서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일수록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이번 식품안심구역 지정이 영월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역 먹거리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K-관광마켓을 비롯한 전통시장 등 국민 이용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위생 안전과 가격 표시 준수를 통한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우석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장은 “식품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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