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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유통인이 함께하는 심폐소생술·재난안전체험교육 실시

서울강서농수산물도매시장,  상황별 대처방법 체혐교육 진행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강서지사는 지난 3일 양천생활안전체험교육관에서 “공사·유통인이 함께하는 심폐소생술 및 재난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번 실시한 교육은 공사와 도매법인, 시장도매인 등 유통인이 함께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교육은 가슴압박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법 등의 실습교육과 화재, 연기 피난, 피난기구 가상체험을 통한 상황별 대처방법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강서지사 이니세 지사장은 “공사와 유통인이 함께 전문적인 교육을 통하여 재난상황과 안전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향상하고, 재난 및 안전사고로부터 안전한 강서시장이 되도록 공사와 유통인 모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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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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