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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 국산 밀 알리는 ‘국산 밀 알리 밀’ 이벤트 진행

국산 밀 사용 소매점·가공식품 발굴해 SNS 홍보, 총 500만 원 상당 경품 지급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은 8월 27일까지 ‘국산 밀 알리 밀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산 밀을 사용하는 소매점을 발굴해 홍보하고 국산 밀 가공식품의 소비를 늘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개인 SNS 계정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가자는 국산 밀을 사용하는 소매점을 방문하거나 제품(빵, 케이크, 쿠키, 떡, 국수, 만두 등)을 구매하고, 개인 SNS 계정에 #국산밀알리밀, #국산밀소매점, #국산밀, #미소곡간의 해시태그를 달아 공유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 게시물 주소(URL)를 제출하면 된다.

 

농정원은 참여 게시물의 내용을 검토하고 조회 수, 좋아요 수, 댓글 수 등을 합산하여 최우수 게시물 2점과 우수 게시물 4점, 장려 게시물 10점을 선정하고 상품으로 오븐, 제빵기, 국산 밀가루, 10만 원 상당의 국산 밀 상품 꾸러미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가자의 방문지 중 국산 밀 소비량과 참여자 방문 횟수 등을 고려하여 우수 소매점 10개소를 선정하고 소매점을 홍보할 수 있는 홍보물을 지원하고, 우수 게시물에 선정되지 못한 게시물 중에서도 추첨을 통해 84점을 선정해 3만 원 상당의 국산 밀 상품 꾸러미를 제공한다.
 

이종순 원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국산 밀 소매점과 가공식품을 널리 알려 국민들이 국산 밀의 우수성을 인지하고 소비도 늘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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