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2 (일)

  • 흐림동두천 2.5℃
  • 흐림강릉 10.6℃
  • 흐림서울 5.7℃
  • 흐림대전 4.3℃
  • 흐림대구 6.1℃
  • 흐림울산 6.6℃
  • 구름많음광주 5.3℃
  • 흐림부산 10.4℃
  • 흐림고창 1.6℃
  • 구름많음제주 8.5℃
  • 흐림강화 4.1℃
  • 흐림보은 1.1℃
  • 흐림금산 1.4℃
  • 흐림강진군 2.8℃
  • 흐림경주시 3.8℃
  • 흐림거제 7.0℃
기상청 제공

파파야 출신 조은새 ‘오리자조금 홍보대사’ 위촉

오리자조금, ‘2019 오리자조금 홍보대사 위촉식
“오리산업 활성화 위해 열심히 활동” 포부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대행 이창호)는 27일 ‘2019 오리자조금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가수 조은새를 새로운 얼굴로 발탁했다.


‘2019 오리자조금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조은새는 1세대 아이돌그룹 파파야 출신으로 최근 트로트로 전향해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오리자조금 홍보의 새로운 얼굴이 된 가수 조은새는 다양한 행사와 방송을 통해 국내산 오리고기를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고, 소비자가 오리를 보다 친숙하게 받아드릴 수 있도록 만드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서 가수 조은새는 “오리 마니아라고 불릴 정도로 오리고기를 좋아하는데, 2019 오리자조금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오리산업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이창호 오리자조금위원장 대행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오리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며 “앞으로 오리고기가 국민 푸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강화 하겠다” 고 밝혔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