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4 (금)

  • 흐림동두천 26.8℃
  • 구름많음강릉 31.5℃
  • 흐림서울 27.4℃
  • 구름많음대전 30.7℃
  • 구름조금대구 34.6℃
  • 구름많음울산 31.2℃
  • 구름많음광주 31.3℃
  • 구름많음부산 28.1℃
  • 구름많음고창 29.5℃
  • 맑음제주 35.1℃
  • 흐림강화 25.4℃
  • 구름많음보은 29.5℃
  • 구름많음금산 29.9℃
  • 구름많음강진군 29.7℃
  • 구름많음경주시 31.8℃
  • 구름조금거제 27.2℃
기상청 제공

낙농

“ASF 확산 우려”…‘빅데이터 기반 스마트낙농’ 세미나 잠정 연기

낙농진흥회 “추후 ASF 안정되면 다시 개최 예정”

낙농진흥회(회장 이창범)는 오는 27일 진행 예정이던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낙농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를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여파로 ‘2019 한국국제축산박람회’가 무기한 연기됨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이다.


낙농진흥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세계적인 움직임에 맞춰 해외동향을 살펴보고, 국내 ICT현황을 진단함으로서 ‘스마트낙농’ 실현을 위한 과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좋은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지금 ASF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전국 축산농가의 모임이 위험하다는 판단이 됨에 따라 불가피하게 세미나를 잠정 연기하게 됐다”고 전했다.


더불어 낙농진흥회 관계자는 “ASF 발생 상황을 조기에 종식하기 위한 조치로써 관계자분들의 이해를 바라며, 추후 ASF가 안정되면 다시 개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임업진흥원, ‘나무의사 자격시험 찾아가는 설명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지난 8일 경상대학교 수목진단센터에서 ‘2020년 나무의사 자격시험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2020년 나무의사 자격시험 찾아가는 설명회’는 지난 6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나무의사 양성기관 및 나무병원 예비창업자 중 희망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나무의사 제도이해와 발전 방향’ 등의 정책 내용과 ‘자격시험 소개 및 계획’ 등 운영 방안 등의 내용을 다룬다. 설명회를 희망하는 단체는 참석인원 20명 내외로 참석자 수를 구성하여 담당자 메일(pyojk@kofpi.or.kr)로 신청서를 제출하고 해당 부서(방제교육·자격관리실)와 일정 등을 조율 하면 설명회 개최가 가능하다. 경상대학교 수목진단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설명회는 1, 2차에 거쳐 총 2차례 진행되었으며 총 70여명이 설명회에 참석하였다. 이번 설명회에서 진흥원은 설명회 참석자들과 시험 일정, 시험장 확대, 휴식시간 배분, 자격 취득 후 가산점 적용 등의 시험 관련 내용을 상호 소통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설명회가 나무의사 자격시험 수험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기회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진흥원은 수험생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고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