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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소식

농정원, 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 받아

지난 5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 원장 하영효)은 여성가족부가 선정하는 ‘2013년도 가족친화 인증기관’에 선정되었다.


 

가족친화 인증제란 근로자가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탄력적 근무제도, 자녀 출산·양육 및 교육지원제도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기관)에 대해 여성가족부장관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농정원은 지난 해 개원 이후, 통합기관 간 이질적인 조직문화를 융합하기 위하여 ‘가족친화경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실천해왔다.

 

 

하영효 원장은 취임 직후부터, 가족친화경영을 노사상생선진화 전략과제로 삼아 실천함으로써 노사상생의 새로운 모델을 정립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가족친화경영 담당자 지정, Happy Episian Day 운영, 전 직원 건강검진, 전 직원 단체상해 및 재해보험 가입, 배우자 출산휴가 시 유급휴가 5일 확대, 다자녀 가족수당?선택적 복지비 추가지원, 부서별 기능에 따른 사회공헌활동, 가족 사랑의 날 운영, 장기근속자 리프레시휴가 지원 등 가족친화경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하영효 원장은 “그동안 가족친화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를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가족친화인증 기관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앞으로도 직원들이 가정생활과 회사생활을 병행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3년도 가족친화 인증 수여식’은 다음 달 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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