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 구름많음동두천 8.3℃
  • 구름많음강릉 10.0℃
  • 구름많음서울 11.8℃
  • 구름많음대전 10.9℃
  • 흐림대구 15.5℃
  • 흐림울산 12.5℃
  • 흐림광주 12.1℃
  • 흐림부산 14.8℃
  • 흐림고창 10.0℃
  • 흐림제주 13.6℃
  • 구름많음강화 10.1℃
  • 구름많음보은 9.1℃
  • 흐림금산 11.1℃
  • 흐림강진군 12.8℃
  • 구름많음경주시 12.6℃
  • 흐림거제 15.0℃
기상청 제공

농협 축산경제, 포스트 코로나19 대비 디지털 혁신 가속화

디지털 혁신 붐 조성위한 전사적 추진 계획 발표
한우 유전체 분석 전산개발 등 17개 핵심과제 선정

 

농협(이성희 회장) 경제지주는 28일 포스트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전략 마련과 성공적인 디지털 핵심과제 달성 추진을 위해 ‘제3차 2020 축산경제 디지털 혁신위원회’를 농협 본관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농협 축산경제는 코로나 이후의 사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위해 디지털혁신 위원회 구성과 핵심추진과제 선정, 실무위원회 구성을 통한 한우핵심DB 활용, RPA구축, 스마트축산 구현 등 핵심전략을 펼쳐 나감과 동시에, 사내 디지털 혁신인재 육성을 위한 온라인 교육과 축산사업 홍보 유튜버 육성 프로그램 운영, 축산경제 디지털혁신 아이디어 공모 등 디지털 혁신 붐 조성을 위한 전사적 추진 계획을 밝혔다.

 

또한 중점 디지털화 추진계획으로 유통·판매부문에서는 ▲e고기장터 활성화, ▲빅데이터활용 맞춤형 마케팅과 스마트영업기반 구축, ▲안심축산물 이력제 확대, 방역·지원 부분에서는 ▲한눈에 보는 방역 시현, ▲한우 유전체 분석 전산개발 등 각 부분별로 17개 과제를 핵심 과제로 선정했다.

 

농협경제지주 김태환 축산경제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영상황이 전망되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사업환경에 대비코자 한다”고 말하며“농협 축산경제는 디지털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한돈 TV 본편 공개…‘풍미·영양’으로 식재료 가치 재정의
프리런칭 이어 본편 ‘풍미·슈퍼푸드’ 편 공개 안성재 셰프 참여 캠페인 확산 본격화 맛과 영양 강조해 소비자 인식 전환 추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홍보대사 안성재 셰프가 참여한 TV 광고 본편 두 편을 28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프리런칭에 이어 후속으로 제작된 것으로, 한돈의 강점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풍미’와 ‘슈퍼푸드’를 핵심 메시지로 설정해 소비자가 한돈의 가치를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풍미’ 편은 고기가 익는 과정과 육즙의 흐름을 중심으로 한돈의 맛과 식감을 시각적으로 강조했다. 굽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향과 식경험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도록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슈퍼푸드’ 편은 영양적 가치에 집중했다.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를 갖춘 식재료로서 한돈의 역할을 강조하고, 돼지기름에 대한 인식을 보완해 균형 잡힌 식재료로 재조명했다. 두 편의 광고는 각각의 메시지를 통해 한돈의 강점을 보여주며, ‘가장 가까이에 있는 세계적 식재료’라는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된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본편 공개를 계기로 TV 광고 중심의 캠페인 확산을 본격화하고, 한돈 인증점과 한돈몰을 통한 소비 접점 확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