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 맑음동두천 4.5℃
  • 맑음강릉 6.6℃
  • 맑음서울 8.7℃
  • 구름많음대전 8.1℃
  • 구름많음대구 11.6℃
  • 구름많음울산 9.3℃
  • 흐림광주 10.4℃
  • 구름많음부산 12.0℃
  • 구름많음고창 7.2℃
  • 흐림제주 12.9℃
  • 맑음강화 6.0℃
  • 흐림보은 6.1℃
  • 구름많음금산 6.5℃
  • 흐림강진군 11.1℃
  • 구름많음경주시 8.0℃
  • 구름많음거제 10.7℃
기상청 제공

서울농수산식품공사, 설명절 맞아 하역노조원에 전달

가락·양곡시장 하역노조 격려·소통과 상생 노력 약속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는 설 명절을 맞아 8일 가락시장과 양곡시장에서 근무하는 하역노동조합 6개 단체, 총 1,385명에게 설 명절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 유통본부장, 물류개선팀장 및 하역노동조합 6개 단위 노조위원장과 9개 분회장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공사 이니세 유통본부장은 “열악한 근무 환경에서도 가락시장과 양곡시장 물류 업무를 위해 고생하시는 하역 근로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하고, “공사의 약소한 배려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어려움이 클 하역근로자분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하역 근로자분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업무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하역노조 대표들도 명절 때마다 하역노조를 지원하는 공사에 고마움을 표시하며, “하역노조도 공사와 소통·상생하여 시장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한돈 TV 본편 공개…‘풍미·영양’으로 식재료 가치 재정의
프리런칭 이어 본편 ‘풍미·슈퍼푸드’ 편 공개 안성재 셰프 참여 캠페인 확산 본격화 맛과 영양 강조해 소비자 인식 전환 추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홍보대사 안성재 셰프가 참여한 TV 광고 본편 두 편을 28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프리런칭에 이어 후속으로 제작된 것으로, 한돈의 강점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풍미’와 ‘슈퍼푸드’를 핵심 메시지로 설정해 소비자가 한돈의 가치를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풍미’ 편은 고기가 익는 과정과 육즙의 흐름을 중심으로 한돈의 맛과 식감을 시각적으로 강조했다. 굽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향과 식경험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도록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슈퍼푸드’ 편은 영양적 가치에 집중했다.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를 갖춘 식재료로서 한돈의 역할을 강조하고, 돼지기름에 대한 인식을 보완해 균형 잡힌 식재료로 재조명했다. 두 편의 광고는 각각의 메시지를 통해 한돈의 강점을 보여주며, ‘가장 가까이에 있는 세계적 식재료’라는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된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본편 공개를 계기로 TV 광고 중심의 캠페인 확산을 본격화하고, 한돈 인증점과 한돈몰을 통한 소비 접점 확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