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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공주대 대체육분야 심포지엄 공동 개최  

9월 3일 ’식물성 대체육 생산 기술의 발전 방향‘ 주제

식물성 대체육 동향 파악 및 산학연 교류의 장 마련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은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와 함께 오는 9월 3일 충남 천안 신라스테이에서 ’식물성 대체육 생산 기술의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식물성 대체육 시장 현황과 핵심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로 4개의 주제(식물성 대체육 시장 현황, 가공 기술, 원료, 품질특성)로 진행되며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식물성 대체 단백질 시장 및 연구 현황‘에 박성권 교수(세종대), ’식물성 대체육 조직감 형성을 위한 가공 기술‘에 박성희 교수(서울과학기술대), ’식물성 대체육 조직감 형성을 위한 가공 기술‘에 조성준 교수(강원대), ’원료에 따른 식물성 대체육의 품질 특성‘에 류기형 교수(공주대)가 강연자로 나선다.

 

식품진흥원은 지난 3월 HMR기술지원센터를 개소한 바 있으며, 식물성 대체육 핵심 제조설비인 압출기(익스트루더)를 포함한 73종 171대의 연구·개발·검사·가공·생산이 가능한 시설장비를 구축하여, 대체육, 비(非) 가열살균, 친환경 스마트 포장 등 다양한 기술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19에 따른 방역수칙준수를 위해 오프라인 현장 참여를 50명 미만으로 제한하고 실시간 온라인 송출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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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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