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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신보, 농어촌경제 활력화 위한 ‘경영혁신 워크숍’ 개최

사업추진 우수사례 공유…“미래 농업 육성과 재기지원 보증에도 힘쓸 것”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유찬형)은 22일 NH농협생명 변산수련원에서 ‘농신보 경영혁신 워크숍’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석기 농협중앙회 상무와 전국 보증센터장 등 3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보증센터별 사업추진 우수사례 공유 ▲기금현안 및 경영혁신방안 ▲상호 소통의 시간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농신보는 올들어 10월말까지 6조 8,046억원 규모의 신규 보증을 지원하였으며,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상환기한이 도래되는 보증여신 5,783억원을 일괄 연장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석기 상무는 "농어촌경제 균형 발전을 위해 농림수산업자 등에게 필요 자금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특히 청·장년 창업농 및 스마트팜 지원 등 미래·첨단 농업 육성에도 힘쓰고 제도권금융에서 소외된 성실 실패 농어업인에 대한 재기지원보증 활성화 등 농어촌 활력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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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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