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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인사발령<2022.1.1일자>

◇ 지사장
▲양재점 박원용 ▲창동유통센터 김진설 ▲전주유통센터 김태오
▲대전유통센터 정두열 ▲부산점 안재기

 

◇ 부장
▲농산사업부 박혜성  ▲경영기획부 백대연 
▲총무부 김정혜 ▲가공사업부 이상조 ▲디지털마케팅부 이상문
▲축산사업부 백계봉

 

◇ 점장
<서울.인천>

▲성내점 강인환 ▲방이역점 김창년 ▲대치점 이양재 ▲흑석점 이진선
▲성산점 김현석 ▲미아점 이철이 ▲월계점 김희정 ▲가좌점 노성기
▲부천축산물점 김상근

 

<충청>
▲분평점 유성모 ▲세종점 조양구 ▲율량점 정경아 ▲산남점 박원규
▲천안점 손대근 ▲오룡점 길신열

 

<부산>
▲용호점 최해호 ▲부전점 안성목 ▲사직점 박인태 

 

<전북>
▲김제축산물점 김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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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료도 국가 기준 적용…‘완전사료 표시’ 도입
반려동물 사료에도 국가 기준이 적용된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이 정부 고시에 반영되면서 사료 관리 체계가 한층 정비됐다. 이번 영양표준은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별 필수 영양소와 에너지 요구량을 국내 환경에 맞춰 제시한 기준이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구를 통해 마련됐으며, 사료의 영양 적정성을 판단하는 과학적 근거로 활용된다. 특히 해당 기준은 ‘완전사료 표시제’ 도입의 핵심 근거로 적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성장 단계별 영양 기준을 충족한 사료에 ‘완전사료’ 표시를 할 수 있도록 관련 고시를 개정했다. 이 제도는 3년 유예기간을 거쳐 2028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소비자는 사료 포장에 표시된 ‘완전사료’ 여부를 통해 해당 제품이 단독 급여만으로도 필요한 영양을 충족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명확한 기준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던 사료 선택 과정이 보다 단순해질 것으로 보인다. 해외에서는 이미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와 유럽펫푸드산업협회(FEDIAF)가 영양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제도 도입으로 국내 펫푸드 산업도 국제 수준의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영양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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