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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희 회장 취임 100일…“농가가 주인되는 한돈협회 본격 시동”

대한한돈협회·한돈자조금 조직개편 및 인사이동


손세희 대한한돈협회장이 7일 취임 100일을 맞아 대한한돈협회와 한돈자조금 사무국이 대대적인 조직개편 및 인사이동을 실시했다. 

 

대한한돈협회는 조진현 상무가 업무를 총괄하며, ▲ 축산환경 및 가축방역 업무의 ‘환경방역팀(팀장 최재혁), ▲조직관리 및 교육업무의 농가지원팀(팀장 김승회), ▲유통, 한돈팜스, 기획업무의 정책기획팀(팀장 정병일), ▲축단협, 대관업무의 대외협력팀(팀장 김재경), ▲종돈등록 업무의 육종팀(팀장 이동주), ▲대외협력 업무의 경영지원팀(팀장 오민정), ▲협회 홍보 및 월간한돈 발간업무의 홍보팀(팀장 오유환), ▲월간한돈 광고업무의 광고팀(팀장 정재은) 등 8개 팀 체제로 개편해 농가 중심의 협회 업무를 대폭 강화한 게 특징이다.

 

또한 한돈산업의 미래와 한돈인의 권익 향상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신설되는 ▲ 한돈미래연구소도 오는 10일 정식 출범할 예정이다. 

 

한편 한돈혁신센터의 새로운 소장으로는 최성현 전무가 취임했다. 

 

한돈자조금 사무국도 대외협력 업무의 ▲경영지원팀(팀장 김동완), 한돈자조금 통합 홍보마케팅 업무의 ▲홍보팀(팀장 정광진), TV 광고 등을 담당하는 ▲광고팀(팀장 이인호), 한돈자조금 사업계획 등을 담당하는 ▲전략팀(팀장 이병석), 한돈몰 및 한돈인증업무의 ▲유통팀(팀장 손재현), 자조금 거출 및 한돈BI 관리업무의 ▲관리팀(팀장 박순철) 등 6팀 체제로 전환하고 핵심역량을 제고키로 했다.

 

“농가가 주인되는 조직이 되겠다”로 천명한 손세희 대한한돈협회장 겸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의 공약을 실천하기 위한 후속조치라는 게 전반적인 평가다.

 

손세희 한돈협회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취임 100일을 맞아 ’농가가 주인되는 한돈협회‘라는 관점에서 협회와 자조금이 수행하는 모든 사업들의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손세희 회장은 “달라지는 축산환경과 규제 중심의 정부 정책에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해 한돈농가가 맘편하게 돼지를 기를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대한한돈협회 및 한돈자조금 사무국 조직개편>

     ■ 대한한돈협회

     ▲ 경영지원팀 : 오민정(팀장), 이선홍, 오주연, 박진성

     ▲ 홍보팀 : 오유환(팀장), 윤웅배

     ▲ 광고팀 : 정재은(팀장)

     ▲ 환경방역팀 : 최재혁(팀장), 김하제, 신동익

     ▲ 농가지원팀 : 김승회(팀장), 김이슬

     ▲ 정책기획팀 : 정병일(팀장), 박재훈

     ▲ 대외협력팀 : 김재경(팀장)

     ▲ 한돈미래연구소 : 박중신, 송설경

     ▲ 한돈혁신센터 : 최성현(소장)

     ■ 한돈자조금

     ▲ 홍보팀 : 정광진(팀장), 한정섭

     ▲ 광고팀 : 이인호(팀장), 김남규

     ▲ 전략팀 : 이병석(팀장), 노지은

     ▲ 유통팀 : 손재현(팀장), 김동균

     ▲ 경영지원팀 : 김동완(팀장), 구경민

     ▲ 관리팀 : 박순철(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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