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3 (화)

  • 흐림동두천 18.3℃
  • 흐림강릉 18.8℃
  • 비서울 18.9℃
  • 비대전 19.1℃
  • 구름많음대구 20.2℃
  • 구름많음울산 19.9℃
  • 흐림광주 21.3℃
  • 흐림부산 22.3℃
  • 흐림고창 19.2℃
  • 비제주 21.7℃
  • 흐림강화 17.8℃
  • 흐림보은 18.7℃
  • 흐림금산 19.1℃
  • 흐림강진군 21.9℃
  • 흐림경주시 18.4℃
  • 흐림거제 22.1℃
기상청 제공

“5월 2일은 오리데이”…5월은 오리고기 먹는 달

오리협회, 오리고기 무료 시식 등 지역별 소비촉진 행사 개최

(사)한국오리협회(회장 김만섭)와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는 오는 5월 2일 오리데이를 맞아 무료 시식 등 오리고기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리협회와 오리자조금은 가정의 달을 맞아 5개 지역, 8가지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하여 오리고기의 효능과 맛을 홍보할 계획이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오리산업을 활성화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후 일상으로의 회복을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직접 오리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은 ▲전남 함평 나비 대축제(4.29.~5.8), ▲국립나주박물관(5.5.~7.), ▲영암 시종 5일장(5.2~4.), ▲영암 기찬랜드(5.3~4.), ▲담양 5일장(5.5.~7.), ▲담양 죽녹원(5.6.~7.)이다. 충북 음성군에서는 오리데이 기념 5월 2일 학교 급식 행사를 실시하고 협회 경기지회는 경기도청과 함께 오리데이 기념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만섭 한국오리협회장(오리자조금관리위원장)은 “오리고기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홍보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소비자들의 기력 회복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하고 “행사에 참여하여 기분전환도 하고 면역력에 좋은 오리고기를 드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오리협회와 오리자조금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만큼 소비자에게 직접적인 홍보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오리고기 소비촉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말산업, 농축산업과 융복합으로 외연 넓힌다
한국마사회가 말산업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고 연구성과의 현장 확산에 나선다.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오는 10일 오후 2시 렛츠런파크 서울 본관 1층 문화공감홀에서 ‘2026년 말산업 R&D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농축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한 말산업 외연확장’을 주제로 열린다. 경마와 승마에 국한하지 않고 말이 가진 다양한 가치를 치유·복지·농촌관광·축산 등과 연계해 말산업의 활용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논의한다. 주요 연구성과로는 ▲말을 활용한 융복합 동물교감 치유 ▲시니어 대상 말교감 치유 프로그램 ▲대인관계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말교감 치유 프로그램 ▲농촌관광자원을 활용한 말테마 융복합 콘텐츠 ▲국산 열풍건초를 활용한 말 사료비 절감 등이 소개된다. 이번 행사는 별도 사전등록 없이 말산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참석자에게는 다과와 발표자료집,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엄영석 한국마사회 말산업본부장은 “말산업은 경마와 승마를 넘어 치유, 관광, 교육 등 국민의 일상과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말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연구성과를 현장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