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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진흥원,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전시관 운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8일부터 23일까지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열리는 ‘2022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당신 곁에 있는 숲, K-FOREST FOOD, K-WOOD, K-STONE’이라는 컨셉으로 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박람회를 찾는 국민들에게 산림이 주는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숲 속 오감만족’ 체험부스로 구성하였고, ‘맷돌로 갈아 만든 대추차 시음’,‘나무의사 체험’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18일에는 입사 선배와 함께하는 채용 컨설팅을 준비하여 임업분야 취업 준비생에게 ’23년 채용 전형, 취업 준비사항 등을 안내했다.

 

이강오 원장은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열리는 제21회 산의날 기념행사(개막행사)와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 등을 통해 우리 숲에서 나온 먹거리 등 국산 임산물의 우수성을 방문객들에게 제대로 알릴 것”이라며 “K-FOREST FOOD·WOOD·STONE 브랜드와 임업 및 임산업의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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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추운날엔 말들도 마의(馬衣) 입고 체온 유지해요
한파가 찾아오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특히 서울 지역은 연일 영하 10도 가까운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혹한 속에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은 어느 때보다 분주한 모습이다. 추위는 사람뿐 아니라 경주마 건강에도 위협이 된다. 경주마는 격렬한 운동으로 많은 땀을 흘리고, 얇은 피부와 짧은 털로 인해 다른 동물보다 체온 변화에 민감하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동절기를 맞아 경주마 건강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한 장비 점검부터 마방 환경 개선, 영양 관리 강화까지, 경주마를 위한 특별한 겨울나기가 한창이다. 세심한 경주마 동절기 관리 현장을 들여다봤다. ■ 방한용 마의(馬衣)로 체온 유지 사람만 겨울 점퍼를 입는 것이 아니다. 경주마도 겨울옷이 있다. 경주마의 겨울옷은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운동 직후 땀이 마르지 않게 말 등에 덮어주는 재킷. 이 재킷은 폴리에스테르 재질로 만들어졌는데, 사람으로 말하자면 ‘바람막이’ 정도로 볼 수 있다. 그리고 겨울철 방한을 위해 만들어진 재킷도 있다. 체온을 유지시켜주기 위해 모직 안감에 솜을 덧대어 만든 방한용 마의(馬衣)다. 한겨울에 말들이 각자 마방에서 쉴 때는 이 마의를 입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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