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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 개최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안전·보건경영 중장기(’25~’30) 로드맵을 수립하고, 그 첫 단계인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하여 2월 3일 관리원 대교육장에서 ‘2025년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했다.


축산환경관리원은 ‘안전·보건’이 모든 경영활동의 최우선 핵심 가치임을 강조하며,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및 법규 준수 ▲안전 경영체계 확립 ▲안전·보건 목표 설정 ▲유해 위험 요인 발굴·개선 등 총 4가지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선포했다.


특히, 올해 중점사업으로 ‘위험성 평가 내실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으로 축산환경관리원 업무 수행에 있어 유해 위험 요인을 구성원 스스로 찾아내어 이를 평가하고 개선대책을 수립·시행함으로써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문홍길 원장은 “안전 최우선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유해 위험 요인을 적극 발굴하고 개선하여 ‘재해 발생 ZERO’ 목표를 지속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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