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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축산물도매분사, 자매결연마을 찾아 여름철 보양식 전달

경기 포천 일동소재 기산1리 마을에 삼계탕·안심한우 보내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물도매분사는 9일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소재 기산 1리 자매결연마을을 찾아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과 안심한우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범농협 사회공헌’캠페인의 일환으로 계획되었으며, 최근 4단계로 격상된 수도권 코로나19상황을 감안해 마을회관에서 대표자에게 보양식 세트를 전달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윤태일 축산물도매분사장은 "장마와 무더위 속에서 생활하고 계시는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한 한 끼를 위해 여름철 보양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며 영농철에는 일손돕기를 통해 유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농협 축산물도매분사는 2015년 도농협동운동의 일환으로 포천시 일동면 기산1리와 자매결연을 맺고 해마다 농번기와 수확기에 마을을 찾아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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