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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 산림

“농수산식품 유통분야 이끌 강사를 모십니다”

aT 농식품유통교육원, 10월 8일까지 4차 산업혁명 등 3개분야 강사 선정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 농식품유통교육원은 4차 산업혁명 등 최신 이슈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강사를 오는 10월 8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농수산식품 유통과 관련된 4차 산업혁명, 언택트 유통, ESG 경영 3개 분야이며,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사람이면 별도 자격요건 없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전문강사는 1차와 2차 평가과정을 거쳐 총 9인 이내로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자에게는 개인별 소정의 상금이 지급되고 농식품유통교육원 전문강사 인력풀에 등록되어 2022년도 해당 전문분야 강의 시 우대하여 초빙한다.

 

서류접수는 농식품유통교육원 이메일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모든 응모자는 1차 서면평가를 위한 강의계획서와 강사지원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후 1차 평가 선정자를 대상으로 10월 중 시범강의 영상으로 2차 평가를 거쳐 11월 초에 전문강사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농식품유통교육원 백태근 원장은 “농식품유통교육원은 매년 7천여 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는 명실상부한 농식품산업 분야 대표 전문교육기관”이라며,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최신 이슈분야의 강의를 이끌어줄 열정적인 전문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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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 식탁에서 시작하는 저탄소 실천…한우의 가치 재조명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일상 속 탄소 저감을 실천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면서, 식탁에서의 선택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우 산업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저탄소 사양 기술을 도입하고 농가 스스로 기술 혁신에 매진하며 ‘지속가능한 축산’으로의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지구의 날을 맞아, 짧은 푸드 마일리지와 자원순환 구조를 갖춘 한우를 통해 가치 소비의 해답을 제시한다. 과거에는 가격과 품질 중심의 소비가 주를 이뤘다면, 최근에는 생산과 유통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까지 고려하는 ‘가치 소비’가 확산되는 흐름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국내에서 생산·소비되는 한우가 저탄소 식단의 한 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는 대표적인 로컬푸드로, 생산부터 유통까지 대부분 국내에서 이뤄진다. 장거리 운송이 필요한 수입 축산물과 비교하면 이동 거리가 짧아 ‘푸드 마일리지’를 줄일 수 있고, 그만큼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낮출 수 있다. 식재료 선택 단계에서 유통 경로까지 고려하는 소비가 늘어나면서, 한우는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저탄소 식단의 사례로 언급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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