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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회, 4월 5일 한돈산업발전협의회 출범식 개최

‘대한민국 건강 먹거리 한돈, 위기를 넘어 돈육시대 미래를 열자’ 캐츠프레이즈
 더플라자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서 개최

한돈산업발전협의회가 ‘대한민국 건강 먹거리 한돈, 위기를 넘어 돈육시대의 미래를 열자’라는 캐츠프레이즈로 4월 5일 서울 더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한다. 

 

코로나와 ASF의 파고를 넘고 한돈산업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새롭게 출범하는 한돈산업발전협의회는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농가, 양돈농협, 사료, 유통, 학계 등 각 분야별 대표 및 전문가로 구성됐다.

 
협의회는 앞으로 정기적 모임을 통해 한돈산업의 위기극복 방안을 마련하고, 다양한 업계의 의견 수렴을 통해 한돈의 핵심가치와 전략방향과 관련한 핵심 의제를 선제적으로 제시, 발굴해  한돈산업이 대한민국 식량산업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는 범한돈업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5일 열리는 출범식과 첫 번째 회의에는 ‘지속가능한 한돈산업을 위한 핵심과제 및 한돈 프리미엄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함께 하고, 한돈산업발전협의회 출범에 동참을 선언하는 협약식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대한한돈협회 손세희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농가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부족하다, 범 한돈업계가 세계와 경쟁하는 돈육산업으로의 경쟁력 확보와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한 연대와 협력의 장으로 한돈산업발전협의회를 열게 되었다”며, “이를 계기로 한돈 관련 전후방산업의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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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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