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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닭협회, 계묘년 설맞이 토종닭 선물세트 선보여

회원사 다양한 우수 토종닭제품 출시


(사)한국토종닭협회(회장 문정진)는 계묘년(癸卯年) 다가오는 설을 맞아 우수한 토종닭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어 토종닭 설 선물세트 홍보에 나섰다. 

 

이번 설 선물세트로 ▲하림에서는 토종닭 제품들로 구성한 선물 세트 ▲다향은 순천 맛집에서 맛보던 토종닭 구이의 쫄깃한 육질과 풍부한 감칠맛을 구현한 ‘순천식 토종닭 구이용’과 ‘토종닭 훈제슬라이스’를 구성으로  우수한 토종닭제품을 선보였다. 

 

올 시즌 구정의 키워드는 `갓성비(가격대비성능이 뛰어난 제품)`와 `친환경` 두 가지 요약되어지고 있다. 고물가 영향으로 소비자들이 우수하면서도   실속 있는 선물세트를 찾으며 이에 적합한 제품으로 구성되었다.“계속되는 물가 상승으로 명절에 대한 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의 명절 선물을 준비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하림에서는 한판 닭주물럭, 토종닭 반마리 훈제, 토종닭 마라 볶음탕을 준비하였으며, ▲다향은 순천 맛집에서 맛보던 토종닭 구이의 쫄깃한 육질과  풍부한 감칠맛을 구현한 ‘순천식 토종닭 구이용’과 ‘토종닭 훈제슬라이스’ 신제품으로 준비하였다. 고 밝히며 그동안 감사한 마음을 전하지 못했던   가족이나 지인에게 기분 좋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다향 관계자는 “토종닭의 맛, 향, 육질 모든 면에서 프리미엄한 화이트미트(백색육)인만큼 토종닭에 대한 편견을 대중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다향 토종닭 제품으로 우리땅에서 자란 토종닭을 간편하고 다양하게 즐기고, 다가오는 설맞아 건강까지 미리 챙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정진 회장은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우리 고유 종자인 토종닭(한닭)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제품 개발에 힘써준 하림, 다향 등 회원사에게 감사드린다”라며 “다양한 토종닭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토종닭 농가와 상생할 수 있길 바라며, 언제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토종닭협회는 우수한 토종닭 홍보를 위해 쉼 없는 활동을 전개하면서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토종닭협회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이벤트를 개최하며, 소비자에게 친근한 우리 토종닭의 우수성을 홍보하며 가정의   건강 기원과 상생의 의미를 담으며 진행하고 있다.

 

한국토종닭협회 회원 농가와 회원사가 만든 토종닭 제품은 전국 이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킹마트 등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에서도 판매가 되고 있으며, 관련 내용은 한국토종닭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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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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