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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ICT 컨퍼런스’서 탄소중립 방안 모색

임업진흥원, 17일 메타버스 환경에서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1회 산림ICT 컨퍼런스’를 메타버스 환경에서 1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림ICT 컨퍼런스는 산림과 임업분야의 최신 기술과 미래 기술을 공유하는 대표적인 행사이다. 또한 인력에 의존하던 전통적 산림경영이 아닌, 최신ICT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산림경영으로의 전환을 통해 2050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탄소중립 및 디지털뉴딜 시대의 산림데이터 정책 활용’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과 산림ICT 활용 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전의 발표 및 시상식이 진행된다. 더불어 산림정보시스템, 드론, 디지털트윈 등 다양한 산림ICT 기술을 소개하는 20개의 전시·체험 부스가 운영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된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산림ICT 컨퍼런스가 산림ICT 기술을 임업현장에 선제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보다 과학적이며 정밀화된 산림경영 데이터를 활용하여 산림의 소득증대와 임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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