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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박철웅 이사장 취임 100일

재단 업무 파악과 현장의 목소리 청취...올해 설립 10주년 맞아

“올해가 재단 설립 10주년인데 앞으로 10년 후, 20년 후의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달성을 위해 매진해 나갈 것이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박철웅 이사장은 취임 100일을 맞이하여 인터뷰를 갖고 그 동안 업무파악과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고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밝혔다.



박철웅 이사장은 “실용화재단의 기술이전은 지난 2년 연속 1000건을 돌파해 이제는 명실공이 농산업분야 최대 기술이전 기관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자부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창업지원도 관련 예산이 많이 늘어 올해는 경기도 광교, 부산에 A+ 센터 2개소를 추가 개소하고 관리하는 업체도 작년 100여개에서 150개가 더 늘어난 250개 업체 정도로 판을 키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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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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