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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선배의 성공스토리에 희망이 보여요”

축평원 경기, ‘더농부 귀농산어촌 온라인 박람회’ 참가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김회순 지원장)은 20일~25일까지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 및 농촌 일자리 정보 제공을 위해 ‘2020 더농부 귀농산어촌 온라인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축평원 경기지원은 귀농귀촌 선배의 성공스토리, 실패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 등 축산 농가 운영의 실질적인 정보 제공으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도 축평원 경기지원은 지속적인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지역 청년 대상 취·창업 지원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 “잡(JOB)다(多)한솔루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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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영월 중앙시장, 강원 첫 식품안심구역 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12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경지로 여행객이 급증하고 있는 영월 관풍헌 일대 음식점이 밀집한 ‘영월 중앙시장’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영화 배경지인 영월 관풍헌은 유배된 단종이 사약을 받은 곳으로, 유배지인 청령포와 함께 관광객들이 필수로 방문하는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다. 관풍헌 바로 옆에 위치한 ‘영월 중앙시장’은 배추전, 메밀전병 등 지역 향토음식을 판매하는 음식점들이 밀집해 있어 지역 먹거리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영월 중앙시장’의 식품안심구역 지정은 강원도 내 전통시장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한 첫 사례다. 오유경 처장은 이날 현장에서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일수록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이번 식품안심구역 지정이 영월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역 먹거리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K-관광마켓을 비롯한 전통시장 등 국민 이용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위생 안전과 가격 표시 준수를 통한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우석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장은 “식품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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