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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화재단, 제1차 공개채용 원서접수 시작

전문직·청년인턴 등 27명…6월 7일 15시까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이 2021년 제1차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채용 모집 규모는 전문직 11명, 공무직 6명, 청년인턴 10명으로 총 27명이며, 응시지원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6월 7일 15시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모집분야는 전문직은 △경영지원 및 사업관리 △전산운영 △해외사업지원 △치유농업 △보건관리 분야, 공무직은 △홍보지원, △기술사업화 지원 △벤처·창업지원 △종자사업지원 △ICT기자재검정지원 △시험·분석지원 분야이다. 

 

청년인턴의 경우는 △스마트팜 사업지원 △벤처·창업지원 △종자·종묘 사업지원 등이며, 스마트팜 사업지원 분야는 전환평가를 통하여 전문직으로 전환 예정이다.

 

채용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 3차 직무면접, 4차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에 대비해 필기 및 면접전형때 시험장 입구에서 발열 체크, 손소독제 비치 등 감염병 예방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박철웅 이사장은 “재단은 벤처창업, 스마트농업 등 청년들이 도전할 만한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향후 미래 농업을 선도하는 기술사업화 우수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면서, “재단과 함께 미래농업을 함께 만들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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