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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노사공동 윤리·인권경영실천 결의

반부패·청렴, 이해충돌방지, 인권 함양 등 내부통제역량 강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은 4일 ‘3월 임직원 소통의 날’을 맞아 공정하고 투명한 공공기관으로 우뚝 서기 위해 노사 공동으로 윤리·인권경영실천을 결의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는 임직원의 반부패·청렴, 이해충돌방지, 인권 함양을 위해서는 노사 공동의 노력과 실천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모아 노사협력을 기반으로 윤리·인권경영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취임 2주년을 맞은 안호근 원장과 지난 2월 19일 출범한 5기 노동조합 여동수 위원장이 공정하고 투명한 공공기관으로 우뚝 서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윤리·인권경영실천 결의 주요 내용으로는 ▲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반부패 활동에 적극 동참 ▲ 청탁 근절 및 직무와 관련한 사적이익 추구 금지 ▲ 임직원을 포함한 이해관계자의 인권 존중 ▲ 자율적 내부통제 강화 등이며, 이를 위해 노사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여동수 노조위원장은 “농진원의 발전을 위해 노사가 책임감을 갖고 협력해야 한다.”며 “노사간 결의가 멋진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호근 원장은 “농진원 경영의 중요한 축인 노동조합과 함께 윤리·인권경영을 실천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결의를 계기로 노사 상호 간의 신뢰 강화와 윤리·인권경영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임직원을 포함한 이해관계자 모두가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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