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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진흥원, ‘코로나-19 피해 임업인 돕기 UCC 공모전’ 개최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참여 가능…17일까지 접수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오는 17일까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참여 가능한 ‘코로나-19 피해 임업인 돕기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UCC공모전은 최근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생겨난 심리적 우울감인 ‘코로나 블루’의 예방을 위해 임산물 요리와 목재, 화분 등 실내 집꾸미기로 임산물과 목재 제품의 소비를 촉진하여 임업인의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모 주제는 3가지로, ① 임산물을 주재료로 활용한 요리 레시피를 보여주는 쿡방, 임산물 먹방 등 임산물 홍보영상, ② 실내 목공 DIY, 목재제품을 활용한 집꾸미기 및 랜선 집들이 등 목재 홍보영상, ③ 사무실 화분, 베란다 정원 Vlog, 플랜테리어 인테리어 등 ‘내 나무 갖기’ 캠페인 홍보 영상 중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다. 15초∼3분 이내의 짧은 분량으로 쿡방, 먹방을 비롯한 플랜테리어, 랜선 집들이 등 다양한 형식으로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촬영 영상도 응모가 가능하다.


응모 방법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ofpi.or.kr)에서 참가신청 양식을 다운받아, 신청서와 응모작을 4월 17일(금) 자정까지 공모전 담당자 이메일(jieunlee@kofpi.or.kr)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4월 말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대상(1작품) 상금 50만원, 최우수상(2작품) 상금 각 15만원 등 35명에게 총 20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품이 주어진다.


이번 공모전의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최하지 않으며, 수상자에게 개별적으로 상금과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향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에 활용되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임업의 가치를 확산할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UCC공모전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하며 우리 임산물의 가치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청정임산물과 목재제품의 소비 촉진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들과의 동반성장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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