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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평, ‘데이터가 이끄는 농업의 미래’ 온라인 포럼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가 주최하고,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오병석)이 주관하는 ‘제25회 농림식품산업 미래성장포럼’이 ‘데이터가 이끄는 농업의 미래’를 주제로 유튜브를 이용한 실시간 양방향 소통을 통해 지난 4일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데이터가 가져오는 농업의 변화에 대해 알아보고 농업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전문가의 4가지 주제 ①데이터농업의 현재와 우리 농업의 추진과제, ②AI·빅데이터의 농·축산업 활용 현황 및 발전 방향, ③데이터농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거래제, ④데이터 기반 농업솔루션의 미래 전망에 대한 발표에 이어 온라인 시청자의 질의를 기반으로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오병석 원장은 “이번 포럼은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만큼 열린 논의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미래성장포럼이 디지털전환 시대의 미래 농업을 준비해 가는데 작은 실마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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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피는 별’ 다육식물 특별전…수목원서 만난다
수목원, 9월 8~30일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서 특별전 스타펠리아·후에르니아·셀레니세레우스 등 독특한 꽃 선보여 건조 환경 적응부터 수분매개자 유인까지 식물 생존전략 소개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9월 8일부터 30일까지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에서 다육식물 특별전 ‘땅에 피는 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립수목원이 직접 증식하고 관리해 온 다육식물 가운데 별 모양의 독특한 꽃을 피우는 스타펠리아(Stapelia), 후에르니아(Huernia), 셀레니세레우스(Selenicereus) 등을 선보인다. 전시는 단순히 다양한 다육식물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식물이 건조한 환경에서 살아남는 방법과 꽃을 통해 번식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관람객은 ‘별을 만나다’, ‘별이 피어나다’, ‘별을 이해하다’ 등 3단계 전시를 따라가며 다육식물의 생태를 살펴볼 수 있다. ‘별을 만나다’에서는 밝은 모래와 자갈, 자연석, 유목 등을 활용해 다육식물이 자라는 건조한 자생 환경을 재현했다. 식물들이 무리를 이루어 자라는 모습도 함께 보여준다. ‘별이 피어나다’에서는 꽃봉오리가 꽃으로 피어나는 과정을 영상과 관찰 장비를 통해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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