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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길애그리퓨리나, 대명건설과 바이오가스플랜트 건설 협약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 이보균)와 ㈜대명건설(대표 최낙문)은 비발디파크 소노펠리체에서 가축분뇨를 활용한 바이오 가스 플랜트 건설과 운영에 대한 컨설팅 협약을 체결했다.

 

번 양해각서에는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바이오 가스 플랜트 사업에 대한 전문성 확보 ▲가축분뇨 에너지화 사업을 위한 공동영업 등의 바이오 가스 플랜트 건설사업 컨설팅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보균 대표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이미 제주와 양산에서 성공적으로 운영되는 가축분뇨를 이용한 바이오 가스 플랜트 사업이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기업으로 지구 환경에 기여하고, 새로운 사업모델 구축으로 함께하는 지역사회에 희망, 지식과 기술을 함께 나누겠다”고 밝혔다.

 

카길애그리퓨리나는 2010년 제주 바이오 가스 플랜트 사업을 시작으로, 축산농가와 상생하여 지속 가능한 축산을 만드는 한국형 바이오 가스 플랜트 사업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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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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