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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길애그리퓨리나 문화재단, 기술자문위 정기세미나 개최

다양한 양질 정보 교류와 업계 발전위한 소중한 자리 마련

 

재단법인 카길애그리퓨리나 문화재단(이사장 이보균)은 분당 본사에서 “2015년 기술자문위원회 정기 세미나”을 열고, 자문위원들은 최근 연구 동향을 알아보고 사료 업계의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손지환 교수(양계에서 텔러모어에 관한 연구), 서울대학교 백병기 교수(반추동물복지와 스트레스), 전북대학교 김원일 교수(효과적인 PRRS 백신의 부재:PRRS에 대응하기 위한 대안들), 서울대학교 문정훈 교수(국내 돈육 및 돈육 가공식품 소매시장 분석)는 연구를 발표하면서 업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보균 재단이사장은 “금번 세미나를 통해 학계의 전문가와 함께 다양한 양질의 정보 교류를 장을 만들고, 업계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리가 될 수 있어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카길애그리퓨리나 문화재단은 한국 축산의 연구와 발전에 힘써주는 자문위원들께 감사를 표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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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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