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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길애그리퓨리나, 하절기 특수 배합비 강화 서비스

가축 건강과 더위 스트레스 극복위한 섭취량 개선 추구

(주)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 이보균)는 축종별 섭취량을 저하시키고, 농가의 생산성 저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여름철 대비책으로 매년 6월부터 하절기 특수 배합비 강화 서비스를 실행에 옮겨 오고 있다.

 

양돈 마케팅 박종억 부장은 ‘이번 여름철 특수 배합비강화 사료의 핵심은 “섭취량 개선” 및 “농장 회전율 극대화”이다. 큰 체중으로 열 발산이 불리하여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육돈과 모돈을 위한 특별 배합비 강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양소를 강화하고 더위로 인한 스트레스를 개선시키는 것이 목적이다.’라고 강조하였다.

 

축우 마케팅 안대봉 이사는 ‘전격적으로 하절기 배합비가 축우 전 제품에 적용되었다. 낙농제품은 더위 스트레스 저감과 반추위 발효효율 향상, 섬유소 소화율 향상, 미네랄/비타민 증량에, 비육제품은 에너지 이용효율 향상, 번식 개선제 증량, 미네랄/비타민 증량에 초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여름철 특별 배합비 강화 서비스를 통해 가축의 건강을 유지하고 고객 농가의 생산성을 지킬 수 있는 주춧돌이 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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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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