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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길애그리퓨리나 5개공장 하절기 품질강화 '구슬땀'

하절기 3C(Clean, Cool, Care) 캠페인 서비스 등 실시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 이보균) 5개 공장은 가축 생산성이 가장 많이 떨어지는 하절기에 고객 생산성 향상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하게 사료 품질 강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하절기는 고온스트레스와 장마 등으로 인해 사료 섭취량이 줄어들고 사료가 쉽게 변질 되는 등의 문제로 인해 가축의 생산성이 많이 떨어지는 시기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여 고객 농장의 생산성을 향상 시키기 위해 매년 여름철에 하절기 특수배합 서비스, 3 C(Clean, Cool, Care) 캠페인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하절기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적용 될 수 있도록 5개 공장에서는 전사적인 품질강화 활동과 무더위로 인해 가축들에게 일어 날 수 있는 조그마한 문제도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공장 종업원들은 무더위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이열치열(以熱治熱)의 서비스 정신으로 매년 여름 하절기 품질캠페인을 전개한다.

 

공장 품질경영부 박천운 부장은 ‘무더운 6~9월 4개월 동안 품질캠페인, 품질분임조, 품질개선 TFT 활동을 이끌어가면서 구슬 땀을 흘리고 있다. 주요 활동은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마음가짐으로 펠렛 화인 관리, 제품 기호성 관리, 제품 흐름성 관리, 자주검사/자주평가 강화, 출고일자 관리, 구충,구서 관리, 이물질/혼입 줄이기 등의 기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개선시트, 품질관리(QC)스토리, 식스시그마 등의 기법을 활용하여 개선활동을 장려하고 있으며, 각 공장 개선사례를 모아 개선 사례집을 만들어서 공유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하절기 품질관리 활동을 20년 이상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고객농장으로 좋은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본사 공장운영 지원팀 유충식 이사는‘품질 활동은 본사 최고 경영진의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받아 진행되고 있다. 2013년도에는 5개 공장에서 24개 품질분임조가 활동하였고, 그 중 10개 분임조가 선발되어 본사에서 최고경영진을 초대하여 전사 품질분임조 대회를 개최하였다. 전사 품질 분임조 대회개최는 최고경영진의 품질에 대한 의지와 신뢰를 확인할 수 있는 점이다. 이러한 전사 품질 활동 내용은 카길 사료영양 사업부에 우수사례로 소개되어 전 세계 카길 사료공장에 전파되었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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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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