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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부산울산경남, 비대면 컨설팅 ‘언택트 소(牛)통 밴드’ 개설

실시간·양방향 소통 인프라 구축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지원장 남건)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한우 품질향상을 위한 비대면 컨설팅 방안으로 ‘언택트 소(牛)통 밴드’를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언택트 소(牛)통 밴드’는 축산물품질평가원 품질평가 농가 피드백사업의 일환으로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 전 직원이 참여, 부·울·경 축산농가(성장사다리 및 그린나래 농가 등)를 대상으로 비대면 컨설팅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코로나19 창궐과 그에 따른 거리두기로 인하여 대면 컨설팅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한우농가와 직접적 소통을 위한 밴드(BAND)를 개설함으로써 실시간·양방향 소통의 인프라를 구축한 것이다.

 

남건 지원장은 “이번 축산물 품질평가 피드백 사업은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인프라(데이터 등)를 활용하여 한우 개량을 촉진하며, 코로나19로 만남이 어려운 가운데 ‘언택트 소(牛)통 밴드’를 통해 한우 사육 농가와 양방향 소통으로 맞춤형 컨설팅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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