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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더에이아이미디어 ‘NZSI INDEX’ 발표, 개인 투자자 위한 새로운 투자 지표

언론 통합 플랫폼, 제보팀장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에서 투자 지표 공시 

 

언론 통합 플랫폼,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에서 2024년 12월 23일 개인 투자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새로운 투자 지표, NZSI(Non-Zero Sum Investment) INDEX를 발표했다.

 

더에이아이미디어에서 NZSI INDEX를 발표한 배경은 유동 주식 중 개인 투자자가 시가 총액의 40% 이상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조세재정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95% 이상이 손실을 보고 있으며, 단 5%만이 의미있는 수익을 창출하는 현대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불리한 위치에 있어 이를 해결하겠다는 것이다. 

 

더에이아이미디어는 NZSI INDEX가 상생투자라는 개념에 기반한 지표로, 가공되거나 왜곡된 정보를 배제하고 개인 투자자들이 기다림을 통해 정당한 보상을 추구할 수 있는 종목들로 구성하여 투기가 아닌 건전한 투자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계되었다고 밝혔다.

 

기존 투자 환경이 ‘제로섬 게임’으로 작동하며 자본의 비대칭적 흐름이 강화된 문제가 있었다면, NZSI INDEX는 개인 투자자도 자본시장에서 긍정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한다.

 

더에이아이미디어는 NZSI INDEX가 투자 종목을 다섯 가지 핵심 항목(건전성, 안정성, 성장성, 위험도, 기대값)으로 평가하며, 이를 기반으로 9단계(A3 ~ C1)의 등급을 부여한다고 한다.

 

업계 관계자는 NZSI INDEX가 A3(최우수)부터 C1(투자 부적격)까지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며, 개인 투자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와 가이드를 제공하고, 저평가된 종목을 발굴 및 새로운 투자 전략을 제안한다고 덧붙였다.

 

더에이아이미디어는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인 제보팀장과 라이브팜뉴스를 통해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매일 발표하겠다고 한다. 

 

NZSI INDEX를 개발한 더에이아이미디어의 관계자는 "NZSI가 단순한 수익 추구를 넘어 개인 투자자들이 협력하고, 함께 성장하며, 자본주의 구조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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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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