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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과 가장 잘 어울리는 소스는…“칠리? 명란마요?”

계란자조금, ‘계란이 맛있는 소스 킹 선발대회’ 가져
12월중 선발대회서 진검승부 가릴 예정


칠리소스, 명란마요소스, 불닭소스, 와사비마요소스, 허니머스타드소스, 오리엔탈소스, 케첩 중에서 계란과 먹을때 가장 잘 어울리는 소스는 무엇일까? 


한국인이 계란과 먹을때 찰떡궁합 소스로 칠리와 명란마요를 꼽았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남기훈)은 지난달 12일과 27일 열린 ‘계란마라톤’과 ‘춘천마라톤’ 현장에서 두차례에 걸쳐 ‘계란이 맛있는 소스 킹 선발대회’를 개최, 이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시식후 투표를 실시했다.

 

‘삼시세끼 계란’ 캠페인의 일환으로, 계란의 맛과 영양의 균형을 이루는 소스를 찾고, 계란 섭취의 다양한 방법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된 행사에 ▲칠리 소스 ▲명란마요 소스 ▲불닭 소스 ▲와사비마요 소스 ▲허니머스타드 소스 등 5가지 기본 소스와, 추가로 오리엔탈 소스(계란마라톤), 케첩(춘천마라톤)이 제공해 실시한 결과  ‘계란마라톤’에서는 칠리소스가 ‘춘천마라톤’에서는 명란마요 소스가 소스킹으로 선택됐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에서 사랑받는 ‘계란’을 보다 맛있고 영양학적으로도 균형 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에서 시작했다”고 행사의 의의를 전했다.


이와함께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호불호가 적은 칠리 소스와 명란마요 소스가 소스킹으로 선발해 요즘 식문화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함께 계란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계속 고민하겠다”고 전했다.


‘계란 소스킹’ 오는 12월중에 개최되는 계란 소스킹 선발대회에서 승부승부가 가려질 예정이다.


수면부족과 스트레스로 대부분의 직장인과 학생들의 경우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다. 아침을 거르게 되면 에너지가 부족하고 뇌 활동도 떨어져 지적활동이 둔해지게 된다. 공복감으로 인해 점심과 저녁을 과식하는 경우가 많아 결국 비만의 원인이 되게된다.


공복에 가장 대표적으로 먹을수있는 음식, 계란으로 활기차게 아침을 시작하는 습관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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