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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계란자조금관리위원장에 김양길씨 만장일치 당선

안영기 대의원회 신임의장
감사에 한만혁·장재권씨 선출


제6대 계란자조금관리위원장에 김양길 전 계란자조금 대의원회 부의장이 만장일치로 무투표 당선됐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7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2020년 제1차 계란자조금 대의원회’를 개최하고 관리위원장, 대의원회 의장·감사선거를 실시했다.


이홍재 양계협회장, 김정주 선거관리위원장 등 총 48명이 참석한 계란자조금 대의원회에서는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선거관련 추진현황을 보고하고, 관리위원장 등 주요직 선출을 위해 개최됐다.


계란자조금 대의원회 신임의장으로 안영기 대의원이 선출됐으며, 권영택 대의원이 부의장에, 감사에는 한만혁, 장재권 대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신임 김양길 관리위원장은 “계란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생명줄인 자조금 거출이 우선적으로 되어야하고, 이를 위해 대의원들의 솔선수범 정신이 필요하다”며 “산란계 농가들이 힘을 모아 계란산업이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선출소감을 밝혔다.


신임 김 위원장은 2021년 9월 26일까지 계란자조금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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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젖소, 여름철 사료섭취·환기관리 각별 신경써야”
한우, 사료는 선선한 새벽과 저녁에 주고 급여횟수 3~4회로 늘려야 젖소, 하루에 150∼200ℓ 물 마실 수 있게…여름철 사료변경은 자제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여름철 폭염에 따른 한우·젖소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양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소는 바깥 공기가 25℃ 이상 오르면 체내 열을 발산하기 위해 호흡수가 크게 늘어난다. 소가 고온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사료 섭취량이 줄어든다. 사료 섭취량이 줄어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체지방을 분해해 에너지로 사용하게 된다. 이는 면역력 저하와 생산성 감소로 이어진다. 우선 고온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시원하고 깨끗한 물을 충분히 마실 수 있도록 급수조(물통)를 매일 청소해 유해세균이나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사료는 비교적 선선한 새벽과 저녁에 주고, 같은 양을 주더라고 급여 횟수를 기존 2회에서 3∼4회로 나눠주면 먹는 양을 늘릴 수 있다. 송풍팬 가동, 그늘막 설치, 지붕 위 물 뿌리기, 안개분무 등을 실시해 축사온도를 낮춘다. 단, 안개분무는 송풍팬과 함께 사용해 우사 내 습도가 높아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한우는 비육우(고기소), 번식우(암소), 송아지 등 사육 단계에 맞는 사료 급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