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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낙농육우산업 발전 기여한 의정활동에 감사”

낙농육우협회 이승호 회장, 김학용·김성원·정성호·어기구 국회의원에게 감사패 전달


한국낙농육우협회 이승호 회장은 국회의원 회관을 방문하고 낙농제도 개편문제, 사료가격 안정문제 등 낙농육우 현안과 관련해 현장농가의 의견을 정책에 최대한 반영하는 국회 의정활동을 통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국회의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승호 회장은 21일 김학용 국회의원(국민의힘, 경기 안성시), 김성원 국회의원(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연천군), 26일에는 정성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양주시), 어기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에게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

 

이승호 회장은 국회의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FTA에 따른 유제품수입 증가, 사료비·광열비 등 생산비 급등에 따라 낙농기반이 크게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근본적인 낙농제도 개선, 농가 경영안정대책 수립이 절실한 시점이다”이며, 국회 차원에서 낙농육우산업 발전을 위한 제도개선 및 관련 입법이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한편, 협회는 지난 2월 28일 대전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낙농육우산업 발전에 기여한 의정활동에 대한 감사표현으로, 홍문표 국회의원(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이원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김제시부안군)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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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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